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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요약브리핑

 

전일종가

USD KRW 1135.90-6.80

JPY KRW 1047.45-6.80

EUR KRW 1361.87-1.01

CNH KRW 175.33-0.63

NDF 1129.00-6.80

 

[K-SURE 일일환율동향] 바이든 부양책 서명으로 위험선호심리 회복하여... 1,120원대 후반 중심 등락 예상

 

- 미국 바이든 대통령이 1.9조 달러 부양책을 서명하여 위험선호심리가 회복되고 달러 약세를 반영해 환율 하락 예상

- 미국채 입찰이 양호하다는 평가와 ECB 장기금리 상승 대응 의사 확인으로 채권시장 변동성이 진정되어 달러 약세 예상

- 다만, 결제 수요와 연기금 해외투자자금 집행은 환율 하락폭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

- 금일 원/달러 환율 예상범위 : 1,126.33~1,133.00(금융 예상치 평균)

 

외환리포트

 

전일동향

전일대비 6.80원 하락한 1,135.90원에 마감.

 

11일 환율은 전일대비 6.80원 하락한 1,135.90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NDF 종가를 반영해 전 거래일 대비 4.70원 내린 1,138.00원에 개장했다. 개장 후 환율은 미국 금리 진정에 달러가 강세를 나타내면서 하락하였다. 이날 올해 첫 네 마녀의 날(주가지수, 개별주식의 선물과 옵션 동시 만기일)에도 코스피 지수는 강세를 보여 환율은 재차 하락폭을 키우면서 전일대비 6.80원 하락한 1,135.90원에 마감하였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1,044.26원이다.

 

금일 전망

바이든 부양책 서명으로 위험선호심리 회복하여... 1,120원대 후반 중심 등락 예상

 

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10)을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135.90) 대비 6.80원 내린 1,129.00원에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미국 바이든 대통령이 1.9조 달러 부양책을 서명하여 위험선호심리가 회복되고 달러 약세를 반영해 1,130원 하향이탈 시도가 예상된다. 1,400 달러 현금 지급 중 상당 부분을 주식투자에 사용할 계획이라는 설문조사 결과에 간밤 뉴욕증시는 상승하였다. 이에 글로벌 위험선호심리가 회복되어 오늘도 국내증시 외국인 자금 유입이 이어질 전망이다. 또한, 이번주 미국채 입찰이 양호하다는 평가와 유럽중앙은행(ECB) 장기금리 상승 대응 의사 확인으로 채권시장 변동성이 진정되어 달러 약세가 예상된다. ECB는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채권 매입 속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혀 최근 금리 급등세에 따른 시장 긴축을 막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다만, 수입업체 결제를 비롯한 역내 실수요 매수와 연기금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 따른 해외투자 자금 집행은 환율 하락폭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126.33 ~ 1133.00


생각해보자

내가 이해한 내용

 

미국 바이든 대통령의 부양책 승인으로 금리상승폭이 제한되고 환율은 안정적인 추세를 보일 것으로 추측된다. 외국인 자금이 유입되면 달러약세로 돌아설 것. 어제보다 환율이 떨어져 기쁘다. 1,120원대로 떨어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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