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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요약브리핑

 

전일종가

USD KRW 1133.80-2.10

JPY KRW 1040.07-7.38

EUR KRW 1356.06-5.81

CNH KRW 174.46-0.87

NDF 1136.50+2.80

 

[K-SURE 일일환율동향] 미국채 금리 상승 재개로 달러 강세가 예상된다. 1,130원대 중후반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된다.

 

미국채 금리 상승 재게로 인한 달러 강세, 신흥국 자금이탈 우려에 환율 상승 우위가 예상된다. 미국 생산자 물가 상승, 부양책 통과와 백신 보급 등으로 경제활동 정상화 기대에 미국채 10년물 금리상승이 예상된다. 다만, 수출업체 네고 물량은 환율 상승폭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 원/달러 환율 예상범위은 1,132.67~1,140.33(금융 예상치 평균)이다.

 

외환리포트

 

전일동향

12일 환율은 전일대비 2.10원 하락한 1,133.80원에 마감.

 

이날 환율은 NDF 종가를 반영해 전 거래일 대비 4.90원 내린 1,131.00원에 개장했다. 개장 후 환율은 위허선호 분위기 속 주식시장 강세에 1,127.50원까지 저점을 낮췄다. 오후에는 달러 인덱스가 하락폭을 줄이고 위안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환율은 전일대비 2.10원 하락한 1,133.80원에 마감하였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1,041.14원이다.

 

금일 전망

미국채 금리 상승 재개로 달러 강세가 예상된다. 1,130원대 중후반 중심 등락이 예상된다.

 

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10)을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133.80) 대비 2.80원 상승한 1,136.50원에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미국채 금리 상승 재개로 인한 달러강세, 신흥국 자금이탈 우려에 상승이 예상된다. 미국 생산자 물가 상승, 부양책 통과와 백신 보급 진전 등으로 경제활동 정상화 기대가 다시 채권시장 변동성을 야기하였다. 2월 생산자 물가(PPI)는 전년대비 2.8% 상승하며 예상치(+2.7%)를 넘었다. 이에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1.62% 수준까지 상승하였고 시장은 달러 강세 분위기로 전환하였다. 이번 주에 열릴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준의 입장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미국 금리 등락에 따라 달러-원 환율 변동성이 결정될 전망이다.

 

다만, 중공업을 비롯한 이월 네고 물량은 환율 상승폭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는 1133.50 ~ 1140.00원이다.


생각해보자

내가 이해한 내용

 

미국채 금리 상승과 신흥국 자금 이탈, 생산자 물가 상승, 부양책 통과, 백신 보급 등 다양한 요인으로 전반적인 달러 강세장이 예상된다는 것이다. 다른 건 모르겠고 환율만이라도 갑자기 떨어져서 삼백만원 정도 매입하고 싶다. 제발 좀 떨어져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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