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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브리핑
전일종가
USD KRW 1136.30원 +2.50원
JPY KRW 1041.00원 +0.93원
EUR KRW 1355.52원 -0.54원
CNH KRW 174.87원 +0.41원
NDF 1132.25원 -3.90원
[K-SURE 일일환율동향] 미국 기술주 중심의 위험선호심리 회복에 1,130원대 초중반 중심 등락 예상된다.
- 달러 강세 분위기에도 미국 기술주 상승으로 인한 글로벌 위험선호심리 회복에 환율 하락 예상
- 다만, 수입업체 결제 수요와 미국 국채금리 급등에 대한 우려는 환율 하락폭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
- 금일 원/달러 환율 예상범위 : 1,129.67원~1,136.67원(금융 예상치 평균)
외환리포트
전일동향
15일 환율은 전일대비 2.50원 상승한 1,136.30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NDF 종가를 반영해 전 거래일 대비 2.70원 상승한 1,136.50원에 개장했다. 개장 후 환율은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달러가 강세로 전환된 분위기의 영향을 받아 상승하였다. 장 막판 네고물량과 달러 매도 물량이 상승폭을 제한하여 환율은 전일대비 2.50원 상승한 1,136.30원에 마감하였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1,039.78원이다.
금일 전망
미국 기술주 중심의 위험선호심리 회복에 1,130원대 초중반 중심 등락 예상된다. 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15원)을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136.30원) 대비 3.90원 내린 1,132.25원에서 최종호가 되었다.
금일 환율은 달러 강세 분위기에도 미국 기술주 중심의 위험선호심리 회복 영향에 하락에 예상된다. 간밤 10년물 국채 금리가 소폭 하락하고 기술주가 큰 폭으로 상승하여 아시아와 유럽장에 위험선호 심리를 자극하였다. 어제 순매도를 기록한 국내증시 외국인 투자심리도 진정될 가능성이 높다. 중공업 수주 소식이 달러 공급 부담을 키워 환율 하락이 예상된다. 연준의 조치에 따라 미국 금리 향방이 결정되는 만큼 어느 때보다 FOMC 결과에 세계 금융시장이 주목하고 있다. 다만, 수입업체 결제를 비롯한 실수요 매수와 미국 국채금리 급등에 대한 우려는 환율 하락폭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는 1129.67 ~ 1136.67원이다.

내가 이해한 내용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달러의 강세전환되고 환율도 덩달아 올랐다.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이 예상되고 외국인의 국내 증시 태도도 순매도에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 연준의 발언과 지침에 따라 금리의 움직임이 예상되고 전반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결국 또 오른다는 이야기를 정성스럽게 한다. FOMC에서 금리를 안정화시키기 위한 대책을 내놓지 않는다면 또 오를거란 뜻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