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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요약브리핑

 

전일종가

USD KRW 1129.70원 -6.60

JPY KRW 1036.44-4.56

EUR KRW 1344.96-10.56

CNH KRW 173.76-1.11

NDF 1130.35+0.85

 

[K-SURE 일일환율동향] FOMC 대기 속 수급에 주목하고 1,130원대 초반 박스권 등락 예상된다.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1.6% 진입한 뒤 횡보함에 따라 금일 환율도 소폭 상승 우위 예상된다. FOMC를 앞두고 불가피한 성장률 전망치 상향 예상에 따른 연준의 정책 변화에 주목하며 관망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중공업 수주를 비롯한 네고 물량은 상단을 제한하며 박스권 등락이 예상된다. 금일 원/달러 환율 예상범위는 1,127.00~1,134.25(금융 예상치 평균)이다.

 

외환리포트

 

전일동향

16일 환율은 전일대비 6.60원 상승한 1,129.70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NDF 종가를 반영해 전 거래일 대비 3.50원 하락한 1,132.80원에 개장했다. 미국 국채금리 급등세 진정되며 갭다운 출발한 환율은 장 초반 저가매수 심리에 낙폭을 축소하였으나 점심시간 무렵 재차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중 위안화와 코스피 움직임에 연동하며 장 후반 1,129.6원까지 저점을 낮춘 뒤 소폭 회복하며 전일대비 6.60원 하락한 1,129.70원에 마감하였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1,035.05원이다.

 

금일 전망

FOMC 대기 속 수급에 주목하며 1,130원대 초반 박스권 등락 예상된다.

 

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20)을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129.70) 대비 0.85원 상승한 1,130.35원에 최종호가 됐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1.6%대로 진입한 뒤 횡보하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임에 따라금일 환율은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일 달러-원 환율 하락 요인이었던 미국채 금리 하락이 진정되면서 금일 환율 지지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 발표를 앞두고 미국 1.9조 달러 규모의 부양책과 빠른 백신 보급에 성장률 전망치 상향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며 연준의 정책 변화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에 따른 불확실성은 환율 하단을 견고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전일 대우조선해양의 2,650억원 규모의 해외 선박 수주 등을 비롯한 네고 물량은 상단을 제한하며 1,130원대 초반 박스권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는 1127.00 ~ 1134.25원이다.


생각해보자

내가 이해한 내용

 

미국 10년물 국채가 1.6% 금리로 진입하고 횡보하면서 환율은 변동폭이 줄어들었고(정체) 미국의 대규모 부양책 통과, 백신 보급으로 경기회복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한국 기준 18일 새벽에 FOMC 결과가 발표되면 환율이나 금리, 주식시장 등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국내 대우조선해양의 해외 선박 수주로 과도한 환율 상승은 제한하리라 예상된다. 내일 연준이 금리를 제한할 명확한 대안을 제시해서 환율을 쭉쭉 떨어트려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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