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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브리핑
전일종가
USD KRW 1130.60원 +6.90원
JPY KRW 1038.35원 +6.99원
EUR KRW 1345.86원 +7.08원
CNH KRW 173.73원 +1.05원
NDF 1129.40원 -1.05원
[K-SURE 일일환율동향] 미국채 금리 상승 우려로 달러 강세 예상되고 1,130원대 초반 중심 등락 예상된다.
금일 환율은 미국 연준이 보완적 레버리지 비율을 예정대로 종료하기로 발표하면서 미국채 금리 상승 우려에 달러 강세가 유지되고 글로벌 위험 선호심리가 훼손되어 상승압력 우위 예상된다. 다만, 중공업 수주를 비롯한 실수요 매도는 환율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 원/달러 환율 예상범위는 1,127.50원에서 1,134.50원(금융 예상치 평균)이다.
외환리포트
전일동향
19일 환율은 전일대비 6.90원 상승한 1,130.60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NDF 종가를 반영해 지난 금요일에 비해 5.00원 상승한 1,128.70원에 개장했다. 개장 후 환율은 코스피가 1%넘게 하락하자 1,134원대까지 상승하였다. 오후에는 미국 국채 금리가 1.7% 아래로 떨어지고 코스피가 하락폭을 축소하자 환율 상승분을 일부 되돌려 전일대비 6.90원 상승한 1,130.60원에 마감하였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1,038.67원이다.
금일 전망
미국채 금리 추가 상승 우려로 달러 강세를 보이고 1,130원대 초반 중심 등락이 예상된다.
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15원)을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130.60원) 대비 1.05원 내린 1,129.40원에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미국채 금리 추가 상승 우려로 인한 달러 강세에 상승이 예상된다. 연방준비제도(Fed)는 보완적 레버리지 비율(SLR) 규제 완화 조치를 예정대로 3월 31일 종료하기로 결정하면서 은행 주도하의 미국채 매도 우려가 부상하여 10년물 금리 상승이 재개될 것으로 우려가 커졌다. 이에, 글로벌 위험선호심리가 훼손되어 외국인의 국내증시 매도가 이어져 원화 약세가 예상된다. 또한, 알래스카에서 진행된 미중 G2 고위급 회담이 교역, 인권, 국제질서 등 다양한 영역에서 양국 간 의견 차이를 확인하는 수준에서 마무리되어 위안화를 비롯한 아시아 통화 약세로 연결될 수 있다. 유로화는 프랑스에 이어 독일도 경제활동 봉쇄조치를 연장할 수 있다는 독일 보건부 장관 발언에 하락하였다.
다만, 중공업체 수주를 비롯한 실수요 매도는 환율 상승폭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는 1127.50에서 1134.50원이다.

내가 이해한 내용
연준에서 SLR이라는 보완적 레버리지 비율 규제 완화 조치를 3월 말에 종료한다는데 은행 중심의 국채 매도가 예상되고 금리가 오른다면 외인들이 국내 시장에서 매도할 것이고 원화가치는 떨어진다는 뜻이겠지. 미중 회담이 원활하지 않아서 아시아 전반의 화폐가치가 떨어질테고 독일 보건부 장관은 프랑스에 이어서 경제활동 봉쇄조치를 연장할 수 있다하여 유로화의 하락세를 보였다. 결국 또 오른다는 듯이고 나는 홀딩하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