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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요약브리핑

 

전일종가

USD KRW 1133.60원 +3.90

JPY KRW 1042.55원 +2.30

EUR KRW 1339.13원 +0.28

CNH KRW 173.62원 +0.40

NDF 1135.50원 +1.90

 

[K-SURE 일일환율동향] 글로벌 리스크 오프 속 달러 강세로 1,130원대 중후반 중심 등락이 예상된다.

 

오늘 환율은 미국 시장이 국제유가 급등에도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마감하며 리스크 오프 지속에 상승압력을 주고 우위를 점할 것으로 추측된다. 유럽의 봉쇄조치가 연장되면서 유로화의 약세,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격화되면서 위안화 역시 약세를 보이는데 상대적으로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중공업 수주를 포함해 월말 네고물량은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 원/달러 환율 예상범위는 1,132.00~1,139.33(금융 예상치 평균)이다.

 

외환리포트

 

전일동향

24일 환율은 23일과 비교해서 3.90원 오른 1,133.60원에 마감했다.

 

NDF 종가를 반영해 23일 대비 3.90원 오른 1,133.60원에 개장했다. 세계적으로 위험자산보다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심리가 올라가면서 갭상승으로 시작된 환율은 개장 초 오름세를 확대하고 1,135.20원까지 고점을 높이고 네고물량 유입으로 상한선이 제한되었다. 후에 1,130원대 중반 좁은 범위에서 오르내리다 점차 상승해 전일과 비교해 3.90원 오른 1,133.60원에 마감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1,044.50원이다.

 

금일 전망

세계적으로 리스크 오프 속에서 달러 강세를 보이고 1,130원대 중후반으로 오르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00)을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133.60) 대비 1.90원 오른 1,135.50원에 최종호가 됐다.

 

오늘 환율은 달러 강세를 보이며 오를 것으로 추측된다. 미국에서 기름값이 6%정도 오르면서 에너지 관련 회사가 하한선을 지지했지만 시장에서 기술주에 대한 불안함이 주가하락으로 표출되었다. 테슬라와 애플이 대표적이다. 유럽의 코로나19로 인한 봉쇄조치, 미중국 갈등으로 유로화, 위안화 약세를 유도하면서 상대적인 달러 강세를 보일 예정이다.

 

다만, 중공업 수주 등을 비롯한 월말 네고 물량은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는 1132.00에서 1139.33원이다.


생각해보자

궁금한 내용

 

글로벌 리스크 오프는 국제적으로 위험선호심리가 훼손되었다는 뜻일까.

 

내가 이해한 내용

 

별다른 얘기가 없다. 미중국 갈등, 코로나 재확산을 막기 위한 유럽의 봉쇄조치이 주요 내용이고 위험자산을 기피하는 현상으로 달러 강세를 뒷받침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당분간 달러 가치는 떨어지지 않을 것 같고 내가 진입할 포인트는 없을 것 같다. 지금 가지고 있는 달러들은 안전자산보다 예수금으로 작용할 예정이다. 주식 진입 포인트가 도달한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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