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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브리핑
전일종가
USD KRW 1129.30원 -4.00원
JPY KRW 1029.77원 -8.19원
EUR KRW 1331.81원 -1.53원
CNH KRW 172.73원 -0.35원
NDF 1129.15원 -0.20원
[K-SURE 일일환율동향] 역대급 수주 소식과 미국 채권시장 변동성 진정에 1,120원대 후반 중심 등락이 예상된다.
오늘 환율은 수급상 월말 네고 물량 우위와 역대급 수주 소식으로 하락압력 우위가 예상된다. 미국 채권시장 변동성이 진정되면서 뉴욕증시는 상승하고 달러 인덱스는 소폭 하락해 아시아 시장에서 위험선호 심리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유럽내 코로나 확산세로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저가 매수로 하락폭은 제한될 것이다. 금일 원/달러 환율 예상범위는 1,126.00원에서 1,132.00원(금융 예상치 평균)이다.
외환리포트
전일동향
26일 환율은 전일대비 4.00원 내린 1,129.30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NDF 종가를 반영해 전 거래일 대비 1.70원 상승한 1,135.00원에 개장했다. 개장 후 환율은 아시아 시장에서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고 코스피 지수가 올라 내림세로 전환했다. 중공업의 역대급 수주 소식과 네고 물량 유입으로 환율은 하락세를 유지하여 전일대비 4.00원 하락한 1,129.30원에 마감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1,033.21원이다.
금일 전망
역대급 수주 소식과 미국 채권시장 변동성 진정에 1,120원대 후반 중심으로 오르내릴 예정이다.
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05원)을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129.30원) 대비 0.20원 하락한 1,129.15원에 최종호가 됐다.
오늘 환율은 엄청난 물량의 수주 소식과 월말의 네고 물량 우위로 낮은 정도로 내림세가 예정되었다. 미국 7년물 입찰 부진에도 채권시장 변동성이 진정되면서 시장은 인플레이션보다는 시장 경제의 정상화 등을 주목했다. 미국 다우지수는 1.39%, S&P 500 지수는 1.66%, 나스닥 지수는 1.24% 상승하였고 오늘 국내증시 외국인 순매수로 이어진다면 환율 하락에 일조할 것이다. 또한, 달러 인덱스는 낮은 폭으로 떨어져 92.7에서 오르내렸다.
다만, 유럽의 코로나 확산세와 미국, 중국 강등으로 불확실성이 있고 수입업체 결제를 포함한 저가매수로 환율 내림세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는 1126.00에서 1132.00원이다.

내가 이해한 내용
미국 증시는 낮은 폭으로 올랐고 국내 시장에서 외인들의 매수세가 강하다면 환율하락에 청신호가 켜질테지만 유럽의 코로나 확산세와 미중국 갈등같은 우려로 환율의 하락은 제한적으로 추정된다. 지금까지는 30원 초반을 유지하고 있는데 어떨지 모르겠다. 20원 초반까지 내려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