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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브리핑
전일종가
USD KRW 1133.60원 +1.90원
JPY KRW 1027.21원 -3.59원
EUR KRW 1328.41원 -3.05원
CNH KRW 172.48원 +0.37원
NDF 1134.40원 +0.65원
[K-SURE 일일환율동향] 美 글로벌 달러화 강세 기조 지속... 1,130원대 중반 중심 등락이 예상된다.
- 美 경기 회복에 따른 인플레이션 기대심리에 10년만기 미국채 금리가 장중 1.77%까지 상승하며 달러화 강세가 지속되고 이에 금일 환율은 상승압력 우위가 예상된다.
- 다만, 중공업 수주 등을 비롯한 월말, 분기말 네고 물량은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 금일 원/달러 환율 예상범위는 1,133.00원에서 1,140.00원(금융 예상치 평균)이다.
외환리포트
전일동향
30일 환율은 전일대비 1.90원 오른 1,133.60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NDF 종가를 반영해 전 거래일 대비 0.80원 오른 1,132.50원에 개장했다. 글로벌 달러 강세와 안전자산선호 심리에 갭업 출발한 환율은 장중 꾸준히 오름세를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월말 네고 물량 유입에 상단이 제한되었다. 수급상 네고와 결제가 공방을 벌이며 1,130원대 초중반 박스권에서 등락하다 전일대비 1.90원 오른 1,133.60원에 마감하였다. 장중 변동 폭은 2.8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1,029.87원이다.
금일 전망
글로벌 달러화 강세 기조가 지속되며 1,130원대 중반으로 오르내릴 것으로 예측된다.
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15원)을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133.60원) 대비 0.65원 오른 1,134.40원에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미국 국채금리 상승의 영향으로 달러화 강세가 지속되며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10년 만기 미국채 금리는 장중 1.77%까지 오르며 1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경기 회복에 다른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를 반영한 영향이다. 이에 달러 인덱스는 93.2선에 안착하며 오름세를 보였다. 한편, 헤지펀드 마진콜 이슈 이후 뉴욕증시의 부진이 계속되는 점은 국내 증시의 외국인 투심 위축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중공업 수주 등을 비롯한 월말, 분기말 네고 물량은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는 1133.00에서 1140.00원이다.

내가 이해한 내용
10년물 미국 국채 금리 상승으로 달러는 오르고 또 오른다. 정말 200원대가 올까봐 걱정이다. 더 환전하고 싶은데 평단을 올리기는 싫고 매력적인 가격대는 안올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