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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요약브리핑

 

전일종가

USD KRW 1131.80원 -1.80

JPY KRW 1022.21-5.00

EUR KRW 1327.66-0.75

CNH KRW 172.39-0.09

NDF 1128.65원 -3.35

 

[K-SURE 일일환율동향] 美 기술주 반등으로 인한 위험선호 심리 회복에 1,120원대 후반 중심 등락이 예상된다.

 

- 간밤 미국 기술주 반등에 위험선호심리가 회복되고 위안화의 약세 제한에 금일 환율은 하락압력 우위가 예상된다.

- 다만, 분기말 네고 소진과 저가매수 수요, 그리고 미중 갈등 재개 우려는 환율 하락폭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 금일 원/달러 환율 예상범위는 1,125.33원에서 1,135.00(금융 예상치 평균)이다.

 

외환리포트

 

전일동향

31일 환율은 전일대비 1.80원 내린 1,131.80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NDF 종가를 반영해 전 거래일 대비 0.20원 상승한 1,133.80원에 개장했다. 개장 후 환율은 코스피 지수 강세와 월말 네고물량 등에 하락세로 전환하였다. 아시아 시장에서 달러는 강세를 이어갔지만, 원화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나타내면서 전일대비 1.80원 하락한 1,131.80원에 마감하였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1,022.05원이다.

 

금일 전망

美 기술주 반등으로 인한 위험선호심리 회복에 1,120원대 후반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된다.

 

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20)을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131.80) 대비 3.35원 하락한 1,128.65원에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간밤 성장주를 대표하는 미국 기술 업종 주가가 반등에 성공하면서 위험선호심리가 회복되어 하락이 예상된다. 뉴욕 장 마감 후 바이든 대통령은 2.25조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와 법인세율 인상 계획을 발표하였다. 바이든은 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큰 일자리 투자라고 강조했고 중국과 글로벌 경쟁에서 승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당초 시장은 4조 달러 규모의 부양책을 예상했던 만큼 오늘 아시아 시장과 미국 금융시장이 바이든 대통령의 발표에 어떻게 반응할지 살펴보아야 한다. 또한, 중국 인민은행 속도조절 경계 속 달러 강세 추종을 일시 중단하여 원화를 비롯한 아시아 통화의 추가 약세는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분기말 네고 물량 소진과 꾸준한 저가매수 수요, 그리고 미중 갈등 재개 우려는 환율 하락폭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는 1125.33원에서 1132.00원이다.


생각해보자

내가 이해한 내용

 

약세를 보이던 미국 기술주의 반등으로 위험선호심리가 회복되고 시장에 자금이 몰리면서 환율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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