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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브리핑
전일종가
USD KRW 1127.70원 +0.20원
JPY KRW 1039.35원 +4.63원
EUR KRW 1332.13원 +5.87원
CNH KRW 172.03원 +0.58원
NDF 1124.75원 -3.15원
[K-SURE 일일환율동향] 글로벌 위험선호분위기 회복에 1,120원대 중반 중심 등락 예상
- 뉴욕증시가 비농업부문 고용 서프라이즈 및 긍정적인 서비스업 PMI지수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함에 따라 위험선호심리 회복하며 금일 환율은 하락 압력 우위가 예상된다.
- 다만, 수입업체 결제를 비롯한 실수요 매수는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 금일 원/달러 환율 예상범위는 1,122.00원에서 1,128.00원(금융 예상치 평균)이다.
외환리포트
전일동향
5일 환율은 전일대비 0.20원 상승한 1,127.70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NDF 종가를 반영해 전 거래일 대비 0.50원 상승한 1,128.00원에 개장했다. 글로벌 달러 강세에 상승 출발한 환율은 장 초반 상승 폭을 확대하며 1,129.50원까지 고점을 높였으나 네고 물량 유입 등에 상승 폭을 축소하였다. 이후 전일 종가 부근에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좁은 범위에서 등락하다 전일 대비 0.20원 상승한 1,127.70원에 마감하였다. 장중 변동 폭은 2.7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1,018.96원이다.
금일 전망
글로벌 위험선호분위기 회복에 1,120원대 중반 중심 등락이 예상된다.
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20원)을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127.70원) 대비 3.15원 하락한 1,124.75원에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글로벌 위험선호분위기 회복하며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3월 ISM 서비스업 PMI는 63.7로 예상치(59.0)를 상회하였다. 뉴욕 증시는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 서프라이즈와 긍정적인 서비스업 지표에 높은 민감도를 보이며 다우 지수가 1.13% 상승, S&P500지수가 1.67%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다. 이에 국내 증시에서도 위험선호심리 회복하며 최근 3거래일 동안 약 1조 4천억원을 순매수한 외국인의 매수세가 계쇡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환율의 하락에 우호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입업체 결제를 비롯한 실수요 매수는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는 1122.00에서 1128.00원이다.

사전적 정의
- PMI(구매관리자지수)는 미국 구매관리자협회(NAPM)에서 제조업 분야의 경기지표를 나타낸 지수로 50을 기준삼아 더 높은 수치는 경기 확장, 낮은 수치는 수축을 듯한다. 전월대비 신규주문이 늘어난 기업이 절반 이상일 때 지수 50을 넘는 것이다.
내가 이해한 내용
기업들의 PMI지수가 예상보다 높아서 경기회복에 더 가까워오고 전반적인 고용율 증가, 시장 지수의 상승, 외인들의 매수세가 높아졌던 사실로 환율하락이 예측되며 매수점을 찾을 필요성이 있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