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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브리핑
전일종가
USD KRW 1119.60원 -8.10원
JPY KRW 1020.16원 -3.13원
EUR KRW 1329.55원 -2.58원
CNH KRW 171.13원 -0.90원
NDF 1118.60원 -1.10원
[K-SURE 일일환율동향] 美 국채금리 상승세 진정에 달러 약세... 1,110원대 후반 중심 등락 예상이다.
- 미국 연준 조기 금리인상 우려 완화에 미국채 10년물 금리 상승세가 진정되면서 달러 인덱스는 하락했고 외국인 국내주식 순매수세가 이어지면서 금일 환율 하락 압력 우위가 예상된다.
- 다만, 수입업체 결제를 비롯한 저가매수 유입과 4월 배당 시즌을 맞은 역송금 경계는 환율 하락폭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 금일 원/달러 환율 예상범위는 1,115.75원에서 1,121.75원(금융 예상치 평균)이다.
외환리포트
전일동향
6일 환율은 전일대비 8.10원 상승한 1,119.60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NDF 종가를 반영해 전 거래일 대비 3.20원 하락한 1,124.50원에 개장했다. 개장 후 환율은 결제 수요 유입에 1,125원까지 상승하엿으나 상단이 막힌 모습을 보엿다. 오후에는 달러 인덱스가 하락하고 은행 중심으로 달러 매도 수요가 나오면서 환율은 계속 하락하며 전일대비 8.10원 하락한 1,119.60원에 마감하였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1,014.51원이다.
금일 전망
美 국채 금리 진정에 달러의 약세가 나오고 1,110원대 후반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된다.
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10원)을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119.60원) 대비 1.10원 하락한 1,118.60원에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미국 연준 조기 금리인상 우려 완화에 하락이 예상된다. 3월 공격적인 강달러 재료였던 국채 금리 상승은 최근 경제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진정되었다. 미국채 5년물 금리는 고용지표 발표 이전 수준보다 하락하였고 미국채 10년물 금리도 1.6% 중반으로 복귀하였다. 지난달 말 93.4까지 오르며 고점을 찍엇던 달러 인덱스는 4월부터 꾸준히 하락하는 모습이며, 간밤에는 92.3선으로 하락하였다. 외국인 주식 순매수가 5거래일 연속 이어지면서 환율 하락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다만, 수입업체 결제를 비롯한 저기매수 유입과 4월 배당 시즌을 맞은 역송금 경계는 환율 하락폭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는 1116.00에서 1121.50원이다.

내가 이해한 내용
모르겠다. 그냥 떨어진다는 얘기 같은데 얼마쯤 담아야 적절할 지 감이 안온다. 국내 배당금이 외인에게 역송금된다는 것은 좋지 않은 소식같다. 국내 증시는 기관과 외인이 주도하고 있기에 어쩔 수 없는 현상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