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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요약브리핑

 

전일종가

USD KRW 1125.90+1.00

JPY KRW 1032.42+4.10

EUR KRW 1345.21+5.49

CNH KRW 172.06+0.27

NDF 1122.15-3.90

 

[K-SURE 일일환율동향] 약달러와 글로벌 위험선호심리 회복에 1,120원대 초반 중심 등락 예상된다.

 

- 미국 물가지표 호조에도 10년물 국채금리ㅗ아 달러 인덱스가 하락하고 간밤 뉴욕증시가 기술주 상승 중심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위험선호심리 회복에 환율 하락 압력 우위 예상된다.

- 다만, 금요일 삼성전자 배당을 앞두고 역송금 수요 경계와 수입업체 결제가 환율 하락폭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 금일 원/달러 환율 예상범위는 1,118.80원에서 1,125.80(금융 예상치 평균)이다.

 

외환리포트

 

전일동향

13일 환율은 전일대비 1.00원 상승한 1,125.90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NDF 종가를 반영해 전 거래일 대비 0.40원 상승한 1,125.30원에 개장했다. 개장 후 환율은 상승세로 출발하였으나 하락과 상승을 반복하면서 뚜렷한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등락하였다. 오후에는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하고 주식 배당금 관련 역송금 경계에 1,128원까지 상승하였다. 장 막판 네고 물량과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에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고 전일대비 1.00원 상승한 1,125.90원에 마감하였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1,027.09원이다.

 

금일 전망

약달러와 글로벌 위험선호심리 회복에 1,120원대 초반 중심 등락 예상

 

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15)을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125.90) 대비 3.90원 하락한 1,122.15원에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달러 약세 분위기 연장과 미국 기술주 주도하의 위험선호 회복에 하락이 예상된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대비 2.6%, 전월대비 0.6% 상승하는 등 물가지표 호조에도 연준 통화정책이 현 수준에서 유지될 것이란 낙관론에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와 달러 인덱스가 각각 1.62%, 91.8로 하락하였다. 뉴욕증시는 J&J 백신 접종 중단 권고에도 기술주 상승을 중심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다. 글로벌 위험선호 회복에 따른 국내증시 외국인 자금 순매수로 환율 사락 압력 우위가 예상된다. 또한, 중공업 수주와 수출업체 이월 네고로 환율 하락이 예상된다.

 

다만, 김요일 삼성전자 배당을 앞두고 역송금 수요 경계와 수입업체 결제가 환율 하락폭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는 1119.50에서 1126.50원이다.


생각해보자

내가 이해한 내용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전월대비 상승하고 연준 통화정책도 유지 예정, 국채금리, 달러 인덱스가 하락하면서 기술주 중심으로 증시가 상승했다. 환율은 외국인의 국내 증시 복귀로 하락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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