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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요약브리핑

 

전일종가

USD KRW 1117.20+0.90

JPY KRW 1032.73원 +6.64

EUR KRW 1344.87원 +7.02

CNH KRW 171.63원 +0.55

NDF 1115.00원 -2.30

 

[K-SURE 일일환율동향] 글로벌 달러화 약세에... 1,110원대 중반 중심 등락 예상

 

- 금일 달러 환율은 미 증시 하락과 국채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안정된 금리 인식 및 백신보급 확대 소식에 따른 유로존 낙관론에 달러화 약세를 보이며 하락압력 우위가 예상된다.

- 다만, 결제를 비롯한 저가매수 수요 및 배당금 역송금 경계는 하방 경직성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 금일 원/달러 환율 예상범위는 1,111.33원에서 1,117.67(금융 예상치 평균)이다.

 

외환리포트

 

전일동향

19일 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90원 상승한 1,117.20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NDF 종가를 반영해 전 거래일 대비 0.70원 상승한 1,117.00원에 개장했다. 소폭 상승 출발한 환율은 장 초반 결제 수요 등 달러 매수 수요에 상승 폭을 확대하며 1,120.00원까지 고점을 높였으나 이내 상승 폭을 축소하여 하락 반전하였다. 오후 들어 역송금 경계 심리가 지속되는 가운데 재차 상승하며 1,119원대로 레벨을 회복하였으며 1,110원대 중후반에서 등락하다 전일 대비 0.90원 상승한 1,117.20원에 마감하였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1,028.92원이다.

 

금일 전망

글로벌 달러화 약세에... 1,110원대 중반 중심 등락 예상된다.

 

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10)을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117.20) 대비 2.30원 내린 1,115.00원에 최종호가 됐다.

 

미국 증시 하락과 국채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안정세를 보이는 금리 인식과 유로존 낙관론에 달러화 약세를 보이고 있다. 미 증시는 실적개선 기대에도 차익실현과 기술주 중심 급락에 하락 마감하였고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2.8bp 상승하며 1.60%를 기록하였으나 시장은 안정된 금리 인식을 보이고 있다. 이에 달러 인덱스는 91.0으로 하락하며 6주만에 최저치를 나타냈다.

 

한편, 유로존의 백신보급 확대 소식에 비관론이 희석되며 유로화가 상승하고 파운드화도 영국 경제활동 재개 낙관론 확대도디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른 달러화 약세에 금일 환율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결제를 비롯한 저가 매수수요 및 배당금 역송금 경계는 하방경직성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는 1111.33에서 1117.67원이다.


생각해보자

내가 이해한 내용

 

유럽의 코로나 확산에 대한 우려도 낮아지고 영국의 경제활동도 재개될 것으로 보는 관점들이 생겨 상대적으로 달러가 약세로 전환되었다고 한다. 위에 적힌 부분처럼 1110원 초반으로 온다면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어야 겠지만 아직 그정도는 아닌듯하다. 혹여 내려간다고 해도 오늘은 아니지 않을까 조심히 추측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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