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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브리핑
전일종가
USD KRW 1113.00원 +2.60원
JPY KRW 1024.93원 +3.32원
EUR KRW 1349.65원 +7.03원
CNH KRW 171.88원 +0.52원
NDF 1110.20원 -2.80원
[K-SURE 일일환율동향] 온건한 FOMC 결과 확인 속 달러화 약세... 1,110원대 하향 이탈 시도 예상된다.
- 연준이 기준금리 동결 및 자산 매입프로그램을 유지한다고 밝히며 비둘기파적 FOMC결과에 달러화가 급락했고 이에 금일 달러-원 환율도 하락압력 우위가 예상된다.
- 다만, 1,110원선에서 결제를 비롯한 강한 저가매수 유입은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 금일 원/달러 환율 예상범위는 1,106.33원에서 1,112.67원(금융 예상치 평균)이다.
외환리포트
전일동향
28일 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60원 상승한 1,113.00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NDF 종가를 반영해 전 거래일 대비 2.60원 상승한 1,113.00원에 개장했다. 글로벌 달러화 강세에 갭엽 출발한 환율은 월말 네고 물량 유입에 1,114원대에서 상단은 제한되었고 오전 중 상승 폭을 일부 축소하였다. FOMC 결과 대기 속 관망세에 좁은 범위에서 등락하던 환율은 장 후반 국내증시에서 외국인 주식 순매도가 확대된 영향으로 상승 폭을 확대하며 전일 대비 2.60원 상승한 1,113.00원에 마감하였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1,020.76원이다.
금일 전망
온건한 FOMC 결과 확인 속 달러화 약세... 1,110원대 하향 이탈 시도 예상
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00원)을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113.00원) 대비 2.80원 하락한 1,110.20원에 최종호가 됐다.
금일 달러 환율은 연준의 비둘기파적인 입장을 확인하며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준은 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자산매입프로그램을 현 수준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지난주 BOC 통화정책회의 이후 불거진 조기 테이퍼링 논의에 대하여는 아직 시기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으며 때가 되면 사전에 공개하겠다고 발언하엿다. 비둘기파적인 연준에 달러화는 급락하며 달러 인덱스는 90.5로 하락했다. 이에 달러-원 환율도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한, 월말 네고물량 유입은 환율 하락압력을 가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다만, 1,110원선에서 결제를 비롯한 강한 저가 매수 유입은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는 1106.33원에서 1112.67원이다.

내가 이해한 내용
이번 연준은 어떻게든 경기를 회복시키기 위해서 열심히 움직이는 모습이다.
시중에 달러를 풀어헤치는 활동을 멈추지 않겠다는 태도를 유지하고 테이퍼링 논란을 일축했다.
달러가 꾸준히 떨어지고 있는데 투자금이 마른 나로선 주식이 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가치가 떨어지는 달러 보유량이 상대적으로 많아서 이도저도 못하는 처지니까.
배당주들아 좀 내려와주지 않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