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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요약브리핑

 

전일종가

USD KRW 1126.10+1.00

JPY KRW 1039.35-3.50

EUR KRW 1341.97-4.85

CNH KRW 172.90-0.40

NDF 1129.00+2.85

 

[K-SURE 일일환율동향] 고용지표 호조에 글로벌 달러화강세... 1,120원대 후반 중심 등락 예상

 

- 2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37.9만명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21만명)를 상회함에 따라 주요국과의 경기 회복 격차 확대 기대가 달러화 강세를 유발하며 금일 환율은 상승압력 우위 예상

- 다만, 글로벌 위험선호심리 회복 및 네고를 비롯한 상단 대기 매도수요는 상방 경직성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

- 금일 원/달러 환율 예상범위 : 1,126.50~1,133.00(금융 예상치 평균)

 

외환리포트

 

전일동향

30일 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4.10원 상승한 1,112.30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NDF 종가를 반영해 전 거래일 대비 1.80원 내린 1,116.00원에 개장했다. 개장 후 네고물량 유입에 환율이 하락했지만, 낙폭은 제한적이었다. 오후에는 주로 위안화 움직임에 연동하여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환율은 전일대비 4.10원 상승한 1,112.30원에 마감하였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1,022.80원이다.

 

금일 전망

달러화 반등과 위험선호심리 훼손에... 1,110원대 중후반 중심 등락이 예상된다.

 

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00)을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112.30) 대비 5.15원 상승한 1,117.45원에 최종호가 됐다.

 

금일 달러 환율은 코로나19 재유행 우려와 연준 관계자의 매파적 발언에 달러화가 급반등하여 상승이 예상된다. 로버트 카플란 댈러스 연은 총재는 금융시장에 불균형이 존재하기 때문에 현 자산매입 규모 축소에 대한 논의를 시작해야한다고 강조하였고 미국 경기 개선으로 연준 완전고용과 2% 물가 목표 달성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발언하였다. 이에 달러 인덱스는 90.5에서 91.2로 급등하였다. 또한, 글로벌 위험선호심리 훼손과 공매도 재개를 앞두고 국내증시 외국인 매도세가 계속되는 점도 환율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예정이다. 유로화는 유로존 경제 역성장이 매도세를 촉발하며 큰 폭으로 하락하였다.

 

다만, 중공업 수주 소식과 국내 수출경기 회복세 강화로 인해 환율 상승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4월 수출은 6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으며 전년 동월대비 41.1% 증가하였다.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는 1114.00에서 1120.50원이다.


생각해보자

내가 이해한 내용

 

연은 총재가 자산매입규모를 줄이는 테이퍼링을 언급해 달러가 다시 상승했는데 상당히 기분이 좋다.

진즉에 매입해둔 달러의 가치상승은 하락세에 돌입했을때 신규투자금이 부족해 아쉬웠는데 다시 회복세의 기미가 보이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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