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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요약브리핑

 

전일종가

USD KRW 1124.00+11.70원

JPY KRW 1030.43+12.78원

EUR KRW 1356.03+19.05원

CNH KRW 173.66+1.83원

NDF 1120.55-3.50원

 

[K-SURE 일일환율동향] 글로벌 달러 약세 속 수급에 주목... 1,120원대 초반 중심 등락 예상

 

- 미 4월 ISM 제조업 지수가 60.7를 기록하며 예상치(65.0)를 크게 하회하자 미 국채금리가 하락하며 달러화 약세를 보임에 따라 금일 환율 하락 우위 예상이다.

- 다만, 국내 증시에서 계속되는 외국인 매도세 관련 역송금 경계는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 금일 원/달러 환율 예상범위는 1,116.67원에서 1,122.33(금융 예상치 평균)이다.

 

외환리포트

 

전일동향

3일 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1.70원 상승한 1,124.00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NDF 종가를 반영해 전 거래일 대비 4.20원 상승한 1,116.50원에 개장했다. 글로벌 달러 강세에 갭업 출발한 환율은 장초반 국내 수출이 호조를 기록하자 1,110원대 중반에서 횝고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점심시간 이후 아시아 시장에서 달러화 강세가 이어지고 위안화 약세에 연동하며 꾸준히 상승 폭을 확대하였다. 국내 증시에서도 외국인이 순매도를 기록하며 하락세를 보임에 따라 환율 상승 압력 가중되며 11.70원 상승한 1,124.00원에 마감하였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1,025.17원이다.

 

금일 전망

글로벌 달러 약세 속 수급에 주목... 1,120원대 초반 중심 등락 예상된다.

 

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05)을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124.00) 대비 3.50원 하락한 1,120.55원에 최종호가 됐다.

 

금일 달러 환율은 미국 경제지표 둔화 속 달러화 약세에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4월 ISM 제조업 지수는 원자재 부족과 공급망 병목 현상 여파에 60.7을 기록했다. 11개월 연속 확장세는 유지하였으나 예상치(65.0)를 크게 하회하였다. 미 국채금리는 경제 지표 부진을 반영해 하락했고 이는 달러화 약세로 이어지며 달러-원 환율에 하락압력을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최근 원화 강세에 관망세를 보였던 중공업 수주를 비롯한 수출업체 네고물량 유입은 하락압력을 가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다만, 한국 펀더멘탈에 대한 긍정적 시각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에서 계속되는 외국인 매도세는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는 1116.67에서 1122.33원이다.


생각해보자

내가 이해한 내용

 

이번 내용은 당최 알아들을 수가 없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은 판단일까. 이런 경우는 가만히 있는게 훨씬 나을 때가 있다.

이번 결정이 달러에 대한 심각한 기반 훼손이 아니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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