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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요약브리핑

 

전일종가

USD KRW 1122.60-1.40

JPY KRW 1027.60+1.20

EUR KRW 1347.59-0.99

CNH KRW 173.02-0.11

NDF 1125.15+2.55

 

[K-SURE 일일환율동향] 미 금리 인상 가능성에 위험선호심리 훼손되어... 1,120원대 중반 중심 등락 예상된다.

 

- 전일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경기가 과열되지 않도록 금리를 다소 올려야 할 수도 있다고 발언하여 위험선호심리가 위축되어 금일 환율 상승 압력 우위 예상된다.

- 다만, 중공업체 수주물량 경계와 수출업체 고점매도는 환율 상승폭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 금일 원/달러 환율 예상범위는 1,121.67원에서 1,127.67(금융 예상치 평균)이다.

 

외환리포트

 

전일동향

4일 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40원 하락한 1,122.60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NDF 종가를 반영해 전 거래일 대비 3.40원 하락한 1,120.60원에 개장했다. 이날 환율은 글로벌 달러가 약세로 돌아서고 네고물량 우위에 1,120원대 아래로 하락하였다. 오후에는 아시아 시장에서 달러 인덱스가 다시 91.1로 상승하면서 하락폭을 일부 반납하고 환율은 전일대비 1.40원 하락한 1,122.60원에 마감하였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1,026.61원이다.

 

금일 전망

미 금리 인상 가능성에 위험선호심리 훼손되어... 1,120원대 중반 중심 등락 예상된다.

 

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00)을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122.60) 대비 2.55원 상승한 1,125.15원에 최종호가 됐다.

 

금일 달러 환율은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 발언에 글로벌 위험선호심리가 위축되어 상승이 예상된다. 전일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경기가 과열되지 않도록 금리를 다소 올려야 할 수도 있다고 발언하였다. 이에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이 테이퍼링을 논하기에 시기상조라고 밝혔고 옐런도 연준 독립성을 존중한다며 진화에 나섰지만 위험자산 투자심리를 회복시키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또한, 캐나다 중앙은행은 긴축을 시사하였고, 브라질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3.5%로 75bp 인상했다. 지난 4일 발표된 한국은행의 4월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에서도 금융 불균형에 대한 위원들의 우려가 더 커진 모습이다. 주 후반 예정된 미국 고용지표에 대한 관ㅅ미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다만, 중공업체 수주물량 경계와 수출업체 고점매도는 환율 상승폭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는 1121.67에서 1127.67원이다.


생각해보자

내가 이해한 내용

 

미국 재무장관, 옐런이 금리 상승에 대한 논점을 던지자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는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그에 대해 상대적 안전자산, 달러 확보가 많아지고 달러는 상승하지 않을까. 과연 경기는 어느정도까지

회복된 것인지 궁금하다. 달러가 상승하면 주식은 반대급부로 낮아질테니 매입 타이밍을 보자.

KO, VZ를 매입하고 싶어서 예약매수를 걸어두었는데 좀처럼 내려오지 않아서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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